돈을 더 쓰기 전에, 예비 사용자에게 직접 물어 방향을 확인합니다.
“무척 부담없이 질문을 구성해서 보내주시니, 최근 가지고 있던 아이디어가 있으면 누구든 신청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. 저는 무척 만족했습니다. 제가 한 답변이 (두서없는 말들이) 초점이 잡혀서 돌아온다는 느낌을 받았고, 제 눈에는 너무 아름답게 돌아와서요.”— 아이 타자 연습 사이트를 만든 아버지 · 런 0001
지금까지 여섯 번의 스프린트(자체 런 포함)가 전부 48시간 안에 도착했습니다. 대부분은 당일이었어요.
받아보실 문서의 첫 줄, 실제 모양 그대로:
아직은 프로토각 차례가 아니에요. 아이디어를 한 문장으로 적어 보고, 물어볼 다섯 명의 이름을 먼저 떠올려 보세요. 그게 되면 그때 오셔도 됩니다. 자리는 다시 열려요.
위 세 질문에 모두 '네'면 신청이 열려요.
정가는 20만원을 계획하고 있어요. 2기 테스터 5자리는 5만원입니다.
이메일과 입금이 둘 다 확인되면, 답 주신 시각부터 48시간을 셉니다. 순서: ① 연락처 ② 카카오페이 결제.
견본이 준비됐어요. 화면 세 개, 가설 하나. 약속대로요.
| 착수 전 | 다섯 명을 만난 뒤 | |
|---|---|---|
| 확신 점수 | 3 / 10 | __ |
| 제작에 쓰려던 예산 | ₩20,000,000 | __ |
빈 칸은 다섯 명의 답이 모이면 채워집니다. 그 두 줄이 다음 스프린트를 정해요.
문서 맨 아래엔 전체 기록 링크가 있어요. 안 읽어도 됩니다. 궁금할 때 보는 문서예요.
질문은 저희가 적었습니다. 당신은 이름만 채우면 돼요.
| 질문 (그대로 읽으세요) | 누구에게 |
|---|---|
| 최근 한 달, 빵을 미리 맡겨 두고 싶었던 적이 있었나요? 언제였나요? | |
| 그때 어떻게 하셨어요? 전화, 방문, 포기 중에서요. | |
| 가게에 가기 전에 '남은 빵'을 확인할 수 있다면, 뭘로 확인하고 싶으세요? | |
| (화면을 보여주며) 이 세 화면 중 실제로 눌러 볼 것 같은 건 어느 쪽이에요? | |
| 이게 있다면, 지금 다니는 빵집에서 쓸 것 같나요, 아니면 안 쓸 것 같나요? 왜요? |
답이 갈려도 괜찮아요. 갈린 답도 한 표고, 무응답도 답입니다.
다음 장은 달력이 아니라 행동으로 열립니다. 연출입니다. 실제로는 이메일로 와요